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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 민생안정, 중앙-지방이 빈틈없이 챙긴다
기술원
작성일 : 18-02-12 09:03  조회 : 128회 
행정안전부, 기획재정부, 고용노동부는 설 명절을 앞두고 12일 전국 시·도지사 및 시·군·구청장들과 함께 설 명절 민생안정 대책에 대하여 영상회의를 개최하였다.

이 날 회의는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김영주 고용노동부 장관과 고형권 기획재정부 1차관이 참석하여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주요 민생 현안을 공유하고, 중앙정부와 지방정부가 설 연휴기간 민생안정을 위해 긴밀히 협력하기로 하였다.

우선 행정안전부는 이번 설 명절이 평창동계올림픽 기간 중인 만큼 전 국민이 소외됨 없이 따뜻하고 넉넉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민생?물가 안정대책, 취약계층 보호 대책, 교통 및 수송대책, 안전관리 및 응급진료체계 운영 방안, 종합치안 대책, 공직기강 확립 등 분야별 추진 방안을 설명하고 지자체의 협조를 구했다.

기획재정부는 일자리?소득주도 성장, 혁신성장, 공정경제 등 2018년 경제정책 방향을 설명하였고, 고용노동부에서는 최저임금 인상과 일자리 안정기금 추진 현황 및 향후 계획을 발표하고, 지자체, 근로복지공단, 세무서 등 유관기관 간 촘촘하고 긴밀한 협조로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꼭 필요한 사업주가 신속하게 일자리 안정자금을 지원받을 수 있도록 협조를 당부하였다.

정부는 이번 설 명절이 평창동계올림픽과 함께 개최되는 만큼 전국적인 축제 분위기를 조성하고 서민경제 활성화는 물론, 에이아이(AI) 확산 방지, 안전문화 정착 분위기 조성에도 최선을 다하여 국민 모두가 편안하고 안전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출처]행정안전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