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커뮤니티 > 뉴스 & 이슈
 
행안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방지 총력 대응 - 한국재난안전기술원
기술원
작성일 : 20-01-29 16:57  조회 : 2,959회 


행안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방지 총력 대응

- 행안부 대책지원본부 가동, 범정부적 협업 대응체계 구축


행정안전부(장관 진영) 27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4번째 확진환자가 발생함에 따라, 범정부적 협업 대응체계 구축을 위해 대책지원본부를 가동한다고 밝혔다.

지난 1 20 확진환자 발생이후 행안부는 상황관리반을 즉시 동하고 매일 질병관리본부 지자체와의 영상회의를 개최하여왔으며, 27 위기경보가 ‘주의’에서 ‘경계’로 격상됨에 따라 대책지원본부로 강화하여 운영하기로 하였다.

  행안부 그동안 관계부처와 지자체가 참여하는 영상회의를 통해 시‧ 방역대책반을 가동하도록 조치하고, 관계부처 협조사항  촉자에 대한 1:1 전담공무원 지정·운영, 지자체 건의사항 등을 해결하는 대응체계를 운영해 왔다.

 

이번에 대책지원본부가 구성됨에 따라 본부장을 재난협력실장으로 격상하고 중앙사고수습본부에도 직원을 파견하여 부처 소통을 강화하는 한편,

  TV 자막방송 재난문자방송을 세분화 하여 신고방법, 예방수칙, 병원방문 유의사항 장소별로 구분해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지자체도 보건부서 중심으로 방역대책반을 운영하던 것을 지역재난안전대책본부로 격상하고 지자체 역량을 동원하여 대응에 빈틈없는 방역체계를 구축하도록 지시하였다.

진영 행안부 장관은 “국민들께서는 너무 불안해하지 마시고, 개인  위생과 예방수칙을 지켜주실 것”을 당부하고 “정부와 민간이 합심하여 이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말했다.

[출처 행정안전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