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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긴급대응연구 추진한다 - 한국재난안전기술원
기술원
작성일 : 20-02-10 10:19  조회 : 284회 


정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긴급대응연구 추진한다

- 과기정통부·행안부·질본, 힘을 모아 긴급대응연구 수요 발굴·추진 -

- 신속진단제 개발 감염증 추가 확산 대응 신속 착수 -


1 20 우리나라 최초 확진자 발생 이후, 지속적으로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 요즈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기 위해 관계부처 적극 나선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최기영, 이하 과기정통부), 행정안전부(장관 진영, 이하 행안부), 질병관리본부(본부장 정은경, 이하 질본) “국민생활안전 긴급대응연구사업” 활용하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의 대응을 위하여 신속진단제, 기존 약물을 활용한 치료제 재창출 긴급대응연구 추진한다고 밝혔다.

 

“국민생활안전 긴급대응연구” 과기정통부와 행안부가 협업하여 예기치 못한 다양한 재난안전 문제에 대하여 과학기술을 활용해 보다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한 연구개발사업으로,

 

 

  기존 연구개발이 과제 기획부터 착수까지 1~2년이 소요되는 것과 달리, 기간을 대폭 단축하여 문제발생 보다 신속한 연구개발 착수가 가능한 긴급대응연구체계이다.

 

< 참고 : 국민생활안전 긴급대응연구사업 개요 >

 ㅇ 지원 규모 : 2050억원(과기정통부 35억원, 행안부 15억원)

 

   * 과제별 지원 규모 : 2.5억원 내외, 현안에 따라 최대 2년 지원

 

 ㅇ 추진 절차 : 긴급현안 수요 발굴·선정 ⇨ 상세 기획 ⇨ 공고(기간 단축 등) ⇨ 과제 착수

 

지난 1 20, 우리나라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최초 확진자가 발생하자마자 질본과 협의하여 긴급현안 수요를 발굴하였으며,

 

< 참고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긴급현안 수요() >

 1.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대응 신속진단제(Rapid Kit) 개발

 2. 인공지능 기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치료제 재창출

 3.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위해도 평가를 위한 바이러스 특성 연구

 4.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발생지 역학 정보 및 자원 수집·제공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시급히 연구개발이 필요한 4 과제를 추진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대응 신속진단제 개발”은 면역학적 반응 원리를 기반으로 진단검체 전처리, 항원 진단기술, 시약개발 임상학적 성능평가 방역 현장에서 보다 신속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여부를 진단하기 위한 기술을 개발하는 것이다.

 

    인공지능 기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치료제 재창출”은 현재 다른 질환의 치료를 위해 사용되고 있는 기존 치료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치료에 효과가 있는 약물을 인공지능을 활용하여 신속히 선별하여 시급히 치료제를 확보하기 위한 과제이다.

[출처 행정안전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