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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신문고, 생활불편신고 앱과 통합으로 신고서비스 강화 - 한국재난안전기술원
기술원
작성일 : 20-02-20 11:20  조회 : 161회 


 안전신문고, 생활불편신고 앱과 통합으로 신고서비스 강화

- 불법 주·정차 신고대상에 어린이 보호구역 추가, 해피콜 도입 등 -


불편사항을 신고하는 ‘생활불편신고’ 앱이 하반기부터 주변의 모든 안전위협 요소를 신고할 있는 ‘안전신문고’ 통합된다.

행정안전부(장관 진영) 이러한 내용을 담은「안전신문고 활성화 추진계획」을 마련하고 시행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지난해 안전신문고를 통해 접수된 안전신고는 102 건으로 2018 24만여 보다 4배가량 증가했으며, 가운데 80% 정도인 82만여 건에 대한 개선이 완료되어 사고 예방과 사회안전 확보에 크게 기여했다.

  특히, 4 불법 주·정차 주민신고제’ 도입(19.4.17)으로 신고 건수가 대폭 늘어났으며, 이로 인해 그동안 수도권에 편중되었던 신고가 전국적으로 확산되는 계기가 됐다.

  행안부는 안전신고 활성화가 국민안전을 지키기 위한 최선의 예방책이라고 판단하고 계획을 마련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안전신문고 활성화 세부내용으로는 먼저, 사용자 혼선 유사한 신고시스템 운영에 따른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해 생활불편신고 앱을 12월까지 안전신문고로 통합한다.

[출처 행정안전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