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커뮤니티 > 뉴스 & 이슈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상가 살리기 나선 정부 - 한국재난안전기술원
기술원
작성일 : 20-02-20 11:22  조회 : 169회 

코로나19 침체된 지역상가 살리기 나선 정부

구내식당 휴무 확대하고 공무원 외부식당 이용 장려키로

 - 정부·지자체 외부식당 이용 활성화 방안 마련. 정부·지자체에 협조요청 



정부 코로나19 매출 감소 겪고 있는 음식점과 상점가 자영업자 어려움을 분담하는 차원에서 공무원의 외부식당 이용 장려하기로 했다.

 행정안전부 이런 내용을 담은 ‘정부·지자체 외부식당 이용 활성화 방안’ 마련하여 정부와 전국 지방자치단체가 힘을 합쳐 추진하기로 했다.

  정부 자영업자 피해를 최소화하고 지역경제 활성화 위하여 코로나19 안정화 때까지 한시적으로 외부식당 활성화 방안 마련했다.

활성화 방안에 따르면 정부와 지방자치단체의 장은 외부식당 이용 활성화 위해 솔선수범하고 공무원들도 동참하도록 요청했다.

   구체적으로 기관의 장은 먼저 외부식당을 적극 이용하고, 기관 소속 공무원 역시 점심시간을 기준으로 2 이상 외부식당 권고하도록 했다.

 

   외부식당 이용에 따른 시간 제약을 완화하기 위해 유연근무제* 활용하여 점심시간을 1시간 이상(90 ) 사용하도록 권장했다.

      * 늘어나는 점심시간만큼 일찍 출근하거나 또는 늦게 퇴근하는 ‘유연근무제’를 활용하여 점심시간 앞 또는 뒤로 점심시간 연장(:11:3013:00, 12:0013:30 )

, 지자체에서 민간위탁으로 구내식당을 운영할 경우에는 수탁기관과 협의하여 1 이상, 직영 구내식당 경우에는 2 이상 휴무하여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데 동참하여 것을 협조요청했다.

 행안부 따르면 정부청사 세종과 서울 모두 11 지역에 위탁으로 28 구내식당을 운영 중으로 점심 기준 1 평균 13,395명이 이용 중이다.  

   정부청사가 구내식당 휴무를 1 실시할 경우 평균 248백만원 경제효과 발생할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 “코로나19 인해 침체된 지역상권 활성화 위해 여러 가지 방법을 모색중”이라며 지역경제 정화 조기에 이루어질 있도록 최선을 다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출처 행정안전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