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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지자체, 올해 소방·복지직 등 지방공무원 3만2,042명 채용 - 한국재난안전기술원
기술원
작성일 : 20-02-20 11:29  조회 : 192회 

전국 지자체, 올해 소방·복지직 지방공무원 32,042 채용 

- 사회복지직 7·9 일반직 25,651, 소방직 4,771 선발 -



행정안전부는 전국 지방자치단체에서 2020년도 지방공무원 신규 충원계획에 따라 32,042명의 지방공무원을 신규 채용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는 주로 소방․사회복지․생활안전 주민 삶의 질과 밀접한 현장중심의 신규 인력 수요, 베이비붐 세대 퇴직  일․가정 양립문화 확산 따른 육아휴직 등의 증가 수요를 반영한 것이다.

    * 19년 지방공무원 신규충원 규모 : 33,060(일반직 25,725, 특정직 5,621, 기타 1,714)

 

직종별, 시도별, 직렬별 선발규모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직종별로는 일반직 25,651명이며, 특정직 4,776, 임기제 1,546,별정직 27, 전문경력관 42명을 선발한다.

    *일반직 : 25,651(7749, 8·924,232, 연구·지도직 670)

    *특정직 :  4,776(소방직 4,771, 자치경찰 5)

 

  시‧도별로는 경기도(7,136), 서울(3,292), 경북(2,828), (2,410), 경남(2,403) 순이다.

 

  직렬별로는 부족한 현장인력 충원을 위해 소방직 4,771, 아가는 복지서비스 등으로 사회복지직 2,632, 방문간호·치매안심센터 등을 위한 보건 간호직 1,574 등을 선발할 계획이다.

 

이러한 신규 인력은 공개경쟁임용시험으로 26,686(83.3%), 력경임용시험으로 5,356(16.7%) 채용할 예정이다.

    *공개경쟁임용시험(공채) : 학력·경력 등 자격 제한없이 누구에게나 공정한 지원 기회를 부여하고 경쟁시험을 통해서 공무원으로 채용

 

    *경력경쟁임용시험(경채) : 공채로 충원이 곤란한 경우 경력·자격증·학위 등 일정한 자격요건을 갖춘 전문가를 공무원으로 채용

 

또한, 사회통합 실현  공직의 다양성 확보 위해 장애인, 저소득층, 고졸(예정) 등의 선발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

 

  장애인 구분모집 79 시험을 대상으로 법정 의무고용비율(3.4%) 높은 1,399(5.6%), 저소득층 구분모집 9 시험을 대상으로 의무고용비율(2%) 보다 높은 812(3.8%) 선발할 예정이며,

 

  9 기술계고 졸업(예정) 대상 경력경쟁임용시험은 올해 331 선발할 계획이다.

 

 2020 공채 필기시험은 9급은 6 13(), 7급은 10 17() 실시하며, ‧도별  선발인원   구체적인 사항은 지방자치단체 누리집  자치 단체 통합 인터넷원서접수센터(local.gosi.go.kr)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아울러, 2021년부터 9급은 5월중, 7급은 8월중으로 필기시험 일정이 변경되고, 전국 동시에 실시되는 공채와 경채의 중복접수도 제한된다.

 

  7 공채 필기시험(연구·지도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