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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2019 재난안전산업 실태조사」결과 발표 - 한국재난안전기술원
기술원
작성일 : 20-02-26 10:31  조회 : 182회 

행정안전부,2019 재난안전산업 실태조사」결과 발표

- 사업체 67,159개사, 매출액 438,336억 원, 종사자 388,515-



 2018 12 31 기준 국내 재난안전산업 관련 사업체는 6 7,159, 매출 규모는 43 8,336 , 종사자는 38 8,515명으로 조사됐다.

  전년과 비교하면 사업체 수는 7,908개사(13.3%), 매출액은 1 9,799 (4.7%), 종사자는 14,349(3.8%) 증가한 것으로 2018 경제성장률(2.7%) 상회한다.

행정안전부(장관 진영) 20 이러한 내용을 담은 2019 재난안전산업 실태조사」결과를 행정안전부 누리집(www.mois.go.kr)* 공표했다.   
* 정책자료 → 통계 → 승인통계

  재난안전산업 실태조사는 국내 재난안전 관련 사업체에 대한 전반적인 현황을 집계한 국가승인통계(175001)이며,

 ○「재난안전산업 특수분류」에 따라 2016년부터 매년 조사를 통해 재난안전산업 생태계를 분석하고 있다.

 관련 사업체를 업종별로 구분해보면 ▲사회재난예방산업이 22,584(33.6%), ▲재난대응산업이 20,096(29.9%) 전체 사업체의 63.5% 달했다.

 

  세부적으로는 ▲피난용 사다리, 구급용 자동차 등을 생산․판매하는 ‘재난지역 수색 구조․구급 지원 산업’이 11,945(17.8%) ▲내화벽돌, 방화문, 화재·가스경보기 등을 생산․판매하는 ‘화재 폭발·붕괴 관련 사회재난 예방산업’이 9,440(14.1%) 순으로 나타났.

매출별로 살펴보면 전체 매출액 43 8,336 가운데 ▲재난대응산업 12 4,512 (28.4%) ▲사회재난 예방산업 12 2,939 (28.0%) ▲기타 재난 관련 서비스업 6 9,550 (15.9%)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매출액 5 미만인 기업이 33,283개사(49.6%) 절반 정도를 차지하고 있으며, 사업체당 평균 매출액은 6 5천만 원으로 여전히 소규모 기업이 많았다.

  또한, 수출액은 5,563 원이었으며, 수출 경험이 있는 기업은 1,155개사(1.7%) 내수 중심인 것으로 나타났다.

  종사자 수는 388,515명으로 남성이 289,206(74.4.%)으로 여성 99,309(25.6%)보다 3 정도 많았다.

한편, 기업들은 초기 투자비용에 대한 부담과 판로개척의 어려움 등을 주요 애로사항으로 꼽았으며, 저리 자금지원(40.9%), 업체 연계(22.4%), 연구개발 지원 확대(11%) 등에 정부 지원이 필요하다고 응답했다

윤종진 행안부 안전정책실장은 “재난안전산업은 재난관리뿐만 아니라 일자리 창출 측면에도 기여하는 바가 크다.”면서, “앞으로도 주기적인 실태조사를 바탕으로 재난안전기업 판로개척 사업화지원 등에 대한 정책 발굴에 적극 활용하겠다.”라고 말했다.

[출처 행정안전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