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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현장 대비상황 종합 점검 - 한국재난안전기술원
기술원
작성일 : 20-02-26 10:35  조회 : 172회 


행안부,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현장 대비상황 종합 점검

- 전 지자체 치료병상·의료인력·격리시설 확보실태 등 점검 -


 행정안전부(장관 진영) 코로나19 확진자가 대구․경북지역에서 급증하고, 다른 지역에도 확산됨에 따라 관계부처․지자체 합동으로 긴급 영상회의* 개최하였다.

   * 개요 : 2. 22() 10:30 / 참석 : 중수본, 방대본, 식약처 및 17개 시·도 부단체장

 오늘 회의에서는 대구․청도지역의 코로나19 확진자 급증에 따른 병상확보 의료인력 추가 확보, 고위험군 자가격리방안, 치료병상·의료인력·격리시설 등의 준비 상황과 추가 확보대책을 논의하였으며,

  특히, 현장의 건의사항 애로사항을 해결하는데 중점을 두고 회의를 진행하였다.

  우선, 감염병전담병원 지정, 역학조사관 확충 의료인력 확보와 시설폐쇄·격리 등에 따른 손실보상 지원 방안과 진단시약 긴급구매, 자가격리자용 위생키트를 포함, 마스크 구매·공급 지원 등에 필요한 관련 정보를 중앙부처·지자체 관련 기관 공유하였다.

 

  아울러, 이와 같은 장비구매, 인력 운영 등에 필요한 예산조치로지자체 재난관리기금과 재해구호기금을 즉시 활용하도록 조치하였으며, 정부에서도 예비비 등의 지원이 신속하게 이루어질 있도록 하였다

 김계조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은 “코로나19 매우 엄중한 상황으로 전개되고 있다.”면서, “오늘 자치단체에서 건의한 사항과 현장의 애로사항 대해서는 관계부처와 협의하여 신속하게 조치하겠다.”라고 말했다.

[출처 행정안전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