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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재난안전기술 사업화 본격 지원한다 - 한국재난안전기술원
기술원
작성일 : 20-06-26 10:31  조회 : 15회 

행안부, 재난안전기술 사업화 본격 지원한다

- 중소기업 우수 안전기술 사업화 맞춤형 컨설팅 지원 첫 시행 -



행정안전부(장관 진영) 6 10일부터 30일까지 재난안전기술 사업화를 위해 컨설팅이 필요한 중소기업을 모집한다.

  올해 처음으로 시행되는 ’재난안전기술 사업화 컨설팅 지원‘은 우수 재난안전기술 제품화하고 판매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애로사항에 대해 컨설팅을 지원하여 해소 있도록 돕는 사업이다.

2019 재난안전산업 실태조사(18.12 기준) 결과에 따르면 67,159 재난안전산업 기업 매출액 5 미만이 절반가량인 49.6%, 해외수출 경험이 있는 경우는 1.7% 대부분 소규모이고 영세하여 우수한 안전기술을 개발하고도 자금력과 시장정보력 부족 등으로 제품화와 판로개척에 어려움 있는 것으로 파악되었다.

  이에, 제품의 경쟁력을 확보하고 사업화 역량을 높일 있도록 비즈니스모델 개발, 법률 자문, 상용화 전략 수립, 홍보와 마케팅 기업에서 필요로 하는 여러 분야에 대한 맞춤형 컨설팅을 지원하게 되었다.

 

올해는 24 기업을 대상으로 컨설팅 지원 계획이며, 기업당 지원금 1,000만원 이내로 2 4천만 원을 지원하게 된다.

  자세한 사항은 행정안전부(mois.go.kr) 한국능률협회(kma.or.kr) 누리집을 통해「2020년도 재난안전기업 사업화 역량 강화 컨설팅 지원기업 공모」내용을 확인할 있다.

윤종진 행안부 안전정책실장은 “중소 재난안전기업에 대한 맞춤형 컨설팅 지원을 통해 기업의 사업화 역량을 강화하고 애로사항을 신속하게 해결하는 많은 도움이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출처 행정안전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