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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자체 맞춤 뉴딜 정책으로‘한국판 뉴딜’모델 만든다. - 한국재난안전기술원
기술원
작성일 : 20-07-23 09:38  조회 : 67회 

지자체 맞춤 뉴딜 정책으로‘한국판 뉴딜’모델 만든다.

  - ‘디지털 뉴딜’과 ‘그린 뉴딜’로 나누어 추진 -

- 코로나19 위기를 새로운 기회로 만들어갈 사업에 집중 -

- 지자체 특성을 살린 다양한 모델로 한국판 뉴딜의 새 모델이 되길 기대 -

 

행정안전부(장관 진영) 정부의 ‘한국판 뉴딜’ 비전 발표와 관련하여 지역 특성을 살린 ‘맞춤형 뉴딜 사업’을 통해 지역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대비하겠다고 밝혔다.

 

  정부는 한국판 뉴딜을 통해 대규모 일자리를 창출하고 고용 전망을 강화하여 ‘추격형 경제’에서 ‘선도형 경제’로 전환하겠다고 발표한 있다. 

 

자치단체 ‘맞춤형 뉴딜 사업’은 ‘디지털 뉴딜’과 ‘그린 뉴딜’로 나누어 추진된다. 

 

먼저, ‘디지털 뉴딜’ 경우 인공지능(AI) 인재 양성, 비대면 생활환경 구축, 온라인 홈서비스 제공 등과 같은 사업이 지역의 특성에 맞게 추진된다.

 

  경북 구미시 ‘로봇직업혁신센터’를 구축하여 미래 신기술 분야 인력 수요에 대비한 맞춤형 훈련을 제공한다.

 

   - 사업비는 295억원(국비 144, 지방비 151)으로, 혁신센터 신축(22)  장비(61 110) 확보를 통해 24년까지 전문성을 갖춘 2,100명의 인력을 양성할 예정이다.

 

 

코로나19 따른 비대면 행정수요에 적극 대응하고 있는 전라북도도 비대면 행정환경 조성 공공 와이파이 확대를 추진하며 디지털 뉴딜 사업에 앞장선다.

 

  - 신원확인 절차가 단순한 재발급 여권에 대해 비대면 여권발급 시스템 구축(20.12. 시행예정)  청사밖 24시간 무인민원발급기 배치(21.6. 시행예정) 계획 중이며, 디지털로 만나는 미술관 운영과 경로당·공원 공공장소에 무료 공공 와이파이존 확대 사업을 시행한다.

 

  세종특별자치시 생활체육 온라인 홈서비스 통해 코로나 19 대응 스포츠 뉴딜을 선도한다.

 

  - 코로나19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체육시설 관계자들과 함께(세종시체육회 지역 3 체육기관, 생활체육지도사 31) 생활체육 강좌 200편을 제작하여 매주 배포한다. 이를 통해 바깥 활동을 없어 답답함을 느끼는 국민과 업계 모두에게 새로운 판로를 열어갈 예정이다.

 

 ‘그린 뉴딜’에 관련해서는 저탄소 에너지원 개발, 스마트 산업단지 조성  새로운 사업을 적극 발굴한다는 계획이다.

 

  경남 창원시 22년말까지 400억원(국비261, 지방비 139) 투입하여 창원국가산업단지 스마트 에너지 인프라 구축사업과 에너지 효율화 사업 추진한다고 밝혔다.

 

  - 중점 추진사업으로 RE100* 실증단지 조성, 지역 특화산업 기반 신재생에너지 발전소 신설, V2G** 기반 전기자동차를 활용한 그린산업단지 구현 등을 포함하고 있다.

 

    * RE100(Rewardable Energy 100%) : 기업에 필요한 에너지를 100% 재생 에너지로 충당하자는 의미로 가치소비나 지속가능한 생산 지표로 활용

 

    ** V2G(Vehicle To Grid) : 전기자동차의 에너지를 전력망으로 재전송하는 기술

 

  전라북도는 그린 뉴딜을 경제회복 전환의 발판으로 활용하기 위해 새만금 산업연구용지 2지구 일원에 재생에너지 실증 연구기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