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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벌초 시기, 예초기 사고를 조심하세요! - 한국재난안전기술원
기술원
작성일 : 20-09-22 09:41  조회 : 116회 

본격적인 벌초 시기, 예초기 사고를 조심하세요!

작업 반경 15m 접근 금지안면보호대 등 보호장구 착용 철저 -

 행정안전부(장관 진영) 추석을 앞두고 많이 발생하는 예초기 사고에 대해 각별한 주의를 요청하였다.

 지난해 예초기 관련된 안전사고  116이며  39.7% (46) 9 발생하였다.

  전체 예초기 사고  연령대별 사고 발생은 50 60에서 각각 27.5%(32) 가장 높은 비중 차지했고특히 9에는 50에서의 사고 발생이 37.0%(46  17) 가장 높게 나타났다.

< 2019년 예초기 사고 현황 >

<월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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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령대별>

[출처한국소비자원 위해감시시스템발생 월 기준]

 

  작업  주로 다치는 상해 부위로는 다리와  63.8%(74) 가장 많았고다음으로 팔과 (20.7%, 24)이었다.

   - 사고 발생이 많은 50 60에서도 하체를 가장 많이 다쳤고, 특히 60에서는 팔과  다친 비율이 37.5%(60 사고 발생 32  12) 높았다.

     ※ 60대에서 팔과 손을 다치는 사고가 많은 것은 작업 중 보호 장갑을 끼지 않고 예초기를 조립하거나 칼날에 낀 이물질 등을 제거하려다 발생

        - (18. 8. 25.) 예초기 조립 중 칼날에 손을 베임(68세 남)

  또한상해 증상별로는 날카로운 예초기 칼날 등에 피부가 찢어지는 사고 대부분 이었다.

     ※  (19. 9. 12.) 예초기 날에 베여 발가락 부분이 찢어지면서 피부 손상(66세 남)

< 2019년 예초기 사고 현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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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해 부위별 >

< 50, 60대 상해 부위별 >

 

상해 증상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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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피하조직 손상 상세현황 >

 

[출처한국소비자원 위해감시시스템]

 

 예초기 작업  불의의 사고를 방지하려면 다음과 같은 안전요령을  지켜야 한다.

  작업 에는 반드시 신체를 보호할  있는 보호 장비(안면보호구또는 보호안경무릎보호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