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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난로(장판) 화재는 부주의가 가장 큰 원인! - 한국재난안전기술원
기술원
작성일 : 20-12-01 15:12  조회 : 4,080회 

전기난로(장판) 화재는 부주의가 가장 원인!

여럿이 밀집되어 거주하는 고시원·원룸은 화재 안전에 각별한 주의 필요 - 

행정안전부(장관 진영) 날씨가 추워지면서 보조 난방을 위한 전기난로(장판) 사용 때는 화재 안전 주의 것을 요청하였다.

최근 5(15~19) 동안 전기난로(장판) 관련 화재  2,377이며, 인명피해 253(사망 30, 부상 223) 발생하였다.

 

연도별 전기난로(장판) 화재 현황 >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CLP000011c00001.bmp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676pixel, 세로 393pixel

 [출처: 국가화재정보시스템]

  지난해에는 화재 건수와 인명피해가 다소 줄었지만, 18에는 연평균(50.6)보다 1.38 많은 70 인명피해 발생하였다.

     ※ 18.11.09. 서울 종로구 고시원 전기난로 화재 (7 사망, 11명 부상)

겨울철로 접어들수록 전기난로(장판) 사용이 늘어나고, 이로 인한 화재는 증가한다.

  전기난로(장판) 화재는 11월에서 1월까지 꾸준히 늘고, 기간동안 전체 화재의 절반이 넘는 52.3%( 2,377 1,242) 발생하였다.

 

    - 특히, 보조 난방이 시작되는 11 겨울동안 사용할 전기난로(장판) 마련하는 시기로 보관 이던 제품 꺼내 때는 작동에 이상이 없는지 꼼꼼히 점검해야 한다.

최근 5(15~19) 동안 전기난로(장판) 화재와 전국 평균 최저기온 >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CLP00000284000d.bmp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804pixel, 세로 430pixel

         [출처: 국가화재정보시스템]

  전기난로(장판) 관련 화재는 주로 난로와 가까운 곳에 불에 타기 쉬운 물건을 두는 가연물 근접 방치 불을 놓은 자리 비우는 등의 부주의* 가장 많이 발생(36.9%, 2,377 877)하였다.

       * 가연물 근접 방치, 화원(불씨·불꽃)방치, 불장난 등(출처: 화재통계연감)

       부주의 36.9%(877), 전기적 요인 35.0%(831), 기계적 요인 22.6%(538)

    - 부주의 인한 화재 다른 원인에 비하여 해마다 늘고 있기 때문에 전기난로 사용 시에는 각별한 주의 필요하다.

최근 5(15~19) 동안 전기난로(장판) 화재 현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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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인별 추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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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인별 비율 >

  [출처: 국가화재정보시스템]

 

서울 종로구 관수동 국일고시원 화재

▷ 일  시 : 18.11.09.() 05:00

▷ 화재 원인 : 부주의

 - 고시원 3층 바닥에 있는 전기난로가연물 접촉하여 화재가 발생하였고, 불을 끄면서 열어놓은 출입문과 천장 등을 통해 화재 확대

▷ 인명피해 : 18(사망7, 부상11)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CLP000011c0b5c6.bmp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651pixel, 세로 432pixel

 [출처: 화재통계연감]

전기난로(장판) 사용할 때는 다음과 같은 사항을 지켜 안전하게 사용하고, 특히 고시원이나 원룸 여럿이 밀집되어 함께 거주하는 곳에서는 각별히 주의하여야 한다.

  육안으로 확인 가능한 전기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