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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광고물 정비로 옥외광고 발전에 기여한 기관 11곳과 개인 12명 선정 - 한국재난안전기술원
기술원
작성일 : 20-12-30 13:34  조회 : 43회 

불법광고물 정비로 옥외광고 발전에 기여한 기관 11곳과 개인 12 선정

- 경기도 파주시 전문가와 상시 현장점검 등 수행하여 대통령상 수상 -

불법광고물 정비로 도시 이미지 개선에 기여한 기관 11* 개인 12명이 선정됐다.

행정안전부(장관 전해철) 2020 옥외광고 업무유공 기관 유공자’를 발표하고 ‘경기도 파주시’를 대통령표창으로, ‘부산광역시’와 ‘올바른광고문화국민운동본부’를 국무총리표창으로 각각 선정했다고 밝혔다. 

  올바른 광고물 문화조성에 기여한 기관 8곳을 비롯해 공무원과 개인 12명은 행정안전부장관표창을 받는다. 

    * 기관 11: 경기 파주시, 부산광역시, 올바른광고문화국민운동본부, 경상북도, 경남 창원시, 경남 함양군, 경북 경주시, 충북 충주시, 경남 통영시, 광주 동구, 울산 남구

대통령표창을 수상한 경기 파주시는 매월 집중 불법광고물 정비 분야를 정해 주요 도로변과 상가 2,726건의 불법광고물을 정비하였다.

    * 12: 입간판(X배너), 3: 학교주변 불법유동광고물, 56: 벽보와 전단, 78: 건물현수막 등  

  특히, 옥외광고물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옥외광고사 자격을 취득한 전문 공무원이 직접 현장을 방문하여 광고물 설치 관리현황을 수시로 점검했다.

 

  또한, 파주시 누리집에 관내 소상공인 업소 홍보 내용을 무료로 게시하여 광고비용 절감 불법광고물 방지에도 기여한 점이 높게 평가됐다.

국무총리표창을 받은 기관 부산광역시는 불법광고물 차단 자동 안내시스템* 16 구‧군이 통합하여 운영하도록 하여 불법유동광고물을 줄이고 깨끗한 거리를 조성한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여기에 옥외광고물을 주제로 2020 부산 사인엑스포’를 개최하는 건전하고 창의적인 옥외광고문화 조성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 불법광고물 단속 → 자동안내시스템 전화번호(불법광고물 광고주)입력
 → 경고멘트 자동·반복 전송 → 자진철거 유도 → 미 이행시 행정처분

시민단체인 올바른광고문화 국민운동본부(시민단체) 2010년부터 현재까지 불법옥외광고물 근절을 위한 홍보캠페인을 전개하고, 지자체와 협력하여 불법으로 도로변에 설치한 광고물* 126개가 철거될  있도록 노력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아 국무총리표창 수여 기관으로 선정됐다.

    * 시군구에 허가 또는 신고를 받지 않고 도로변에 설치한 광고물

이승우 행정안전부 지역발전정책관은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환 조성을 해서는 옥외광고물에 대한 지역주민의 인식개선과 지속적인 법광고물 정비노력이 중요하다.”며, “행정안전부는 지자체, 시민단체와 지속 협력하여 건전한 옥외광고 문화가 일상생활에서 뿌리내릴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출처 행정안전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