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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주택화재 2건 중 1건은 사소한 부주의가 원인! - 한국재난안전기술원
기술원
작성일 : 21-01-14 09:26  조회 : 20회 

1 주택화재 2 1건은 사소한 부주의가 원인!

- 38.6% 불씨 및 가연물 근접 방치 , 27.0% 음식 조리 중 , 15.7% 담배꽁초로 발생  -

행정안전부(장관 전해철) 추운 날씨 이어지면서 화기 사용 증가 인한 주택화재 예방 각별한 주의 요청하였다.

   ※ ’21.01.01. 서울 서초구 아파트, 전기난로 옆 가연물 방치로 인한 화재 발생

   ※ ‘21.01.02. 강원 속초시 연립주택, 전기장판 발화 추정 화재 발생

최근 5(15~19, 합계) 주택에서 발생한 화재 57,950이며, 사고로 920명이 죽고 4,153명이 다쳤다.

  , 1 주택화재 인한 피해가 가장 시기 화재 건수 10.5%(6,093), 인명피해 14.8%(750) 차지하고 있다.

   ※ ’15.01.10. 경기 의정부시 대봉그린아파트 화기 사용 부주의로 화재 발생(사망 5, 부상 125)

최근 5(15~19, 합계)간 월별 화재 현황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CLP0000472c0002.bmp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726pixel, 세로 410pixel

<화재 건수>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CLP0000472c0004.bmp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813pixel, 세로 442pixel

<인명피해>

 [출처 : 국가화재정보시스템]

 

1월의 주택화재를 유형별 살펴보면, 공동주택(아파트연립) 보다 단독주택(다가구·상가주택 포함)에서의 피해가 크다.

 구 분

화재()

사망()

부상()

구 분

화재()

사망()

부상()

단독주택

3,605 

83

268

공동주택

2,236

51

330

※ 기타(비닐하우스, 컨테이너 등) : 화재 252, 사망 6, 부상 12

  발생요인을 보면, 부주의가 54.2%*( 6,093  3,300) 가장 많이 발생했고, 전기적(누전, 전선 접촉 불량 ) 요인 21.7%(1,322), 기계적(과열, 노후 ) 요인 8.6%(526) 순으로 발생했다.

    * 화원(불씨·불꽃) 방치, 가연물 방치, 음식물 조리 중 자리 비움, 담배꽁초 등 

최근 5(15~19, 합계)간 주택화재(1)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CLP000030fc0004.bmp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571pixel, 세로 295pixel

원인별 >

 부주의 에서는 화원(불씨·불꽃) 방치(24.2%, 부주의 3,300 798) 가연물 근접 방치(14.4%, 476) 인한 화재가 38.6% 가장 많았고,  조리 27.0%(892), 담배꽁초 화재도 15.7%(519) 차지한다.

부주의 화재 주택 유형별 살펴보면, 상대적으로 보조 난방기 사용이 많은 단독주택에서는 화원방치 가장 원인으로 나타났다.

  공동주택에서는 음식물 조리 발생한 화재가 가장 많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