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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회복을 위한 코로나19 전 국민 무료예방접종 실시 -한국재난안전기술원
기술원
작성일 : 21-02-26 16:16  조회 : 37,237회 

일상 회복을 위한 코로나19 국민 무료예방접종 실시

 

- 코로나19 환자 치료 의료진부터 2 접종 시작 -

 

9월까지 전 국민 대상 1차 예방접종 실시하고 11월까지는 집단 면역 형성 추진 

2월 중 코로나19 전담병원 의료진부터 예방접종 시작, 요양병원과 요양시설 코로나19 1차 대응요원 순으로 단계적 확대  

코로나19 백신도입, 유통, 접종까지 안전하고 신속한 시행을 위한 범정부 역량 총동원

◈ 예방접종센터, 인력 확보 등 철저한 사전 준비, 모의 훈련을 통한 최종 점검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단장 정은경) 사망자 최소화하고 지역사회 전파 차단 위해 11월까지 집단 면역 형성을 목표 하는 코로나19 예방접종 2부터 차례대로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예방접종은 과학적 근거 기반한 합리적 방역 목표 형평성 고려하여 시행하며, 충분한 백신을 도입하고 콜드체인 유지  빈틈없이 관리하여 국민들께서 가까운 에서 안전하게 예방접종 받을 있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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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방접종 목표와 순서>

 

예방접종은 고령층 치명률 높은 코로나19 특성 고려하여 사망자 최소화하고 감염취약시설 등을 통한 지역사회 전파 차단 최우선 목표로 한다.

  * (연령별 치명률, 1.24) 80대 이상 20.24%, 706.38%, 601.35%, 500.30%

    (사망자 비율, 1.24) 80대 이상 56.2%, 7027.6%, 6011.9%, 503.2%

 

  이를 위해 예방접종 순서는 코로나19 감염 중증 진행 위험, 의료와 방역체계 유지, 코로나19 전파 특성 고려하였으며,

 

  해외사례, 백신의 효능 안전성 검토  전문가, 의료계 등과 함께 사전에 긴밀히 논의하고 예방접종전문위원회(감염병, 예방의학, 면역학 전문가 으로 구성) 심의 거쳐 확정하였다.

  (해외 사례) 미국 예방접종자문위원회(ACIP)는 의료진과 요양시설 거주자, 국의 코로나19 백신 지침에서는 요양원 거주자 및 종사자부터 예방접종 권장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CLP000007e02ada.bmp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724pixel, 세로 270pixel

 

 

 

  이에 따라 우리나라에서는 코로나19 환자 치료 의료진부터 예방접종을 시작 하며 국내  접종임을 고려하여 국립중앙의료원(중앙감염병전문병원) 마련된 중앙 예방접종센터에서 수도권 소재 의료기관 의료진 중심으로 예방접종 시행한다.   * 개인별 백신 선택권은 미부여

 

  이후 3 권역별 거점 예방접종센터(중부, 호남, 영남 권역 감염병전문병원) 확대 시행하면서, 개별 코로나19 전담병원 으로 백신을 배송하여 의료 기관에서 자체 예방접종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