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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미군기지 이전 평택지역 개발 1조 7천억 원 투입 - 한국재난안전기술원
기술원
작성일 : 21-03-18 11:08  조회 : 5,869회 

올해 미군기지 이전 평택지역 개발 1 7천억 투입

- 행안부, 「주한미군기지 이전에 따른 평택지역개발계획 2021년도 시행계획」 확정 -

행정안전부(장관 전해철) 미군기지가 이전된 평택지역 개발 위해 ‘평택지역개발계획 2021년도 시행계획’을 수립하고, 국토부, 해수부  8 부처와 19 사업에 1 7,853 투입한다고 밝혔다.

평택지역개발계획은 용산, 의정부, 파주, 동두천 등에 산재한 미군기지가 평택시로 이전됨에 따라 평택지역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을 최소화하고, 지역발전을 지원하기 위해 범정부적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정부는 2006년부터 2022년까지 17년간 86 사업에 18 9,796 원을 투자하는 ‘주한미군기지 이전에 따른 평택지역개발계획’ 수립하였으며,

  지난해까지 80 사업에 20 4,225 원을 지원하여 계획 대비 높은 추진율(108%) 보이며 평택지역의 발전을 위해 노력해왔다.

  특히 지난해에는 친환경 미래 자동차 클러스터 거점 육성을 위한 포승(BIX)지구 개발사업이 준공되어 기업체 유치를 통한 일자리 창출 지역경제 활성화가 기대되고 있다.

 

올해는 19 사업 국비 1,918 , 지방비 435 , 민간투자 1 5,500 1 7,853 원을 투자 계획이다.

  전체 투자규모는 고덕국제화계획지구 2단계 마무리 등으로 지방비와 민간투자가 줄어 지난해 2 8,780 대비 1 927 원이 감소하였으나, 국비는 전년 대비 351 증가한 1,918 원을 투자한다.

주요 투자분야로는 ▴주민의 복지여건 개선과 생활편익 증진을 위해 추진하는 주민복지 증진분야 도로, 철도, 항만, 도시 SOC건설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는 기반시설 구축분야  2 분야로 나누어 추진된다.

  먼저 주민복지 증진분야 ▴안정 커뮤니티광장 조성사업 76 , ▴평화예술의 전당 건립사업 40 , ▴서정역 환승센터 건설사업 115 11 사업에 1,912 원을 투입한다.

  기반시설 구축분야 이화~삼계간 도로 건설사업 32 , 포승~평택간 산업철도 건설사업 276 , 평택·당진항 개발사업 1,296 7 사업에 1 5,941 원을 투입한다.

박성호 행정안전부 지방자치분권실장은 “그동안 정부는 지속적인 지원과 민간투자 통해 평택주민의 권익보호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해왔다.”면서, “앞으로도 계획된 지역개발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있도록 계속 지원 나가겠다.”고 밝혔다.

 

참고1

 

 주한미군기지 이전에 따른 평택지역개발계획 2021 시행계획

 

< 지역개발계획 개요 >